경기도레슬링협회가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종목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확정했다.
도 레슬링협회는 11일 경기도 수원시 수성중에서 막을 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대회 겸 2026년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 및 제56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에서 총 61명의 대표 선수를 선발했다.
선발전 결과 남자일반부 자유형에서는 전국체전 선발전 결과 남자일반부 자유형에서는 57㎏급 최동긴, 70㎏급 이승청, 86㎏급 안덕진(이상 평택시청), 61㎏급 최미르, 65㎏급 김효준(이상 부천시청), 74㎏급 이동건(수원시청), 125㎏급 김경민(파주시청) 등 7명이 출전권을 획득했다.
남일부 그레코로만형에서는 60㎏급 송진섭, 87㎏급 최준형(이상 평택시청), 67㎏급 김범수, 97㎏급 박제우, 130㎏급 배준화(이상 파주시청), 72㎏급 정철, 77㎏급 이지율, 82㎏급 김현우(이상 부천시청) 등 8명이 뽑혔다.
남자대학부 자유형에서는 57㎏급 김정현, 74㎏급 배현건, 86㎏급 김준교(이상 용인대), 65㎏급 남종엽, 70㎏급 안현수(이상 한국체대), 125㎏급 장준혁(백석대) 등 6명이 우승했다.
남대부 그레코로만형에서는 60㎏급 양주의, 72㎏급 이지민, 77㎏급 백민준. 87㎏급 박승욱(이상 한국체대), 82㎏급 채승원(경성대), 130㎏급 장준혁(백석대) 등 6명이 제주로 향한다.
이어 남자고등부 자유형에서는 53㎏급 최예조(안산G스포츠클럽), 57㎏급 조윤규, 74㎏급 조우빈(이상 경기체고), 61㎏급 정회식, 70㎏급 조영준, 79㎏급 김요셉, 86㎏급 전준우, 92㎏급 황지율(이상 수원 곡정고), 65㎏급 경규진, 97㎏급 나종연(이상 평택G스포츠클럽), 125㎏급 박상준(성남 서현고) 등 1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남고부 그레코로만형에서는 51㎏급 유수호(경기체고), 55㎏급 우경빈, 60㎏급 양희국, 67㎏급 최강호, 97㎏급 나종연(이상 평택G스포츠클럽), 63㎏급 전지호(서현고), 72㎏급 윤병건, 77㎏급 오준호, 82㎏급 정승빈, 87㎏급 배준성(이상 파주 봉일천고), 130㎏급 박상준(서현고) 등 11명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여일부에서는 50㎏급 김진희, 53㎏급 오은혜, 57㎏급 조은소(이상 GH), 55㎏급 김시연, 76㎏급 임선교(이상 용인대), 68㎏급 설경아(한국체대) 등 6명이 정상에 등극했다.
여고부에서는 53㎏급 이지효, 55㎏급 김태흰, 57㎏급 신유주, 62㎏급 최보빈, 68㎏급 윤서영, 76㎏급 임규원(이상 경기체고) 등 6명이 전국체전 무대를 밟는다.
[ 경기신문 = 김우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