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여성일자리사업 추진기관 평가’에서 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운데 7년 연속 종합 1위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새일센터 운영 실적과 경기도 특화사업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취업실적 3천123건을 기록해 전국 158개 새일센터 가운데 취업 실적 1위를 달성했으며, 취ㆍ창업 목표 달성률 109%, 새일여성인턴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조성을 위해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하는 등 양적ㆍ질적 성과를 함께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경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 특성과 구직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연계, 경기도 특화사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여성 구직자의 생애주기와 경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내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 여성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여성 일자리 중심 기관으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