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는 1일 제340회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총 22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가평군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박영희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 동물복지 및 유기동물로 인한 피해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신현유 의원 대표발의) △가평군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재혁 의원 대표발의)을 비롯 가평군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및 기타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 등 예산안 3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가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4건 △청춘역 1979공원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등 총 1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이어 이날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일반및 기타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 등 예산안 3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예산 및 결산 관련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7일부터 15일까지 집행부 31개 부서와 6개 읍면 및 6개 기관단체 등 총 4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했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될 계획이다.
김종성 의장은 "불합리한 제도와 낭비성 행정은 명확히 지적하여 바로잡되, 발전적인 대안까지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될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