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심우현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심우현 명예시장은 그동안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이끌며 동두천시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인물이다.
심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 후 도시재생과를 비롯해 복지정책과, 안전총괄과 등 시청 주요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반다비체육센터와 미디어센터, 오르빛도서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동두천시의 대표 관광시설인 자연휴양림과 림스파, 놀자숲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현장 행보도 이어갔다.
심우현 명예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1일 명예시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