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12분쯤 화성시 효행구의 한 인쇄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쇄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35명과 장비 12대를 투입,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32분쯤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공장 관계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박효훈 인턴기자 ]
8일 오전 10시 12분쯤 화성시 효행구의 한 인쇄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쇄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35명과 장비 12대를 투입,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11시 32분쯤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공장 관계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박효훈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