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안성시 미양면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트럭 바퀴에 불이 나는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9분 쯤 평택제천고속도로 35㎞ 지점에서 25톤 화물트럭의 바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즉시 진화 작업을 벌여 낮 12시 21분 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