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남양주시지부는 8일 남양주시 관내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에어컨 분해·세척 청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관내 경로당 32개소에 설치된 에어컨 총 50대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업체를 통해 약 400만원 상당의 청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사능1리 경로당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농협 남양주시지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남양주시 경성석 수석정책보좌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뜻을 모았다.
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강경화 지부장은 “폭염과 무더위로 에어컨 사용이 많았던 어르신들이 곰팡이와 유해물질 걱정 없이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 남양주시지부는 농심천심 정신을 바탕으로 남양주시 소재 8개 지역농축협(미금농협, 별내농협, 수동농협, 와부농협, 진건농협, 진접농협, 화도농협, 남양주축산농협)과 함께 남양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