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육상 1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는 12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둘째 날 육상 1부에서 총 803점을 획득해, 성남시(690점)와 시흥시(583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육상 2부에서는 양평군이 531점으로 광명시(479점)와 오산시(410점)를 꺾고 1위를 달성했다.
수영에서는 수원시와 군포시가 각각 1·2부 우승을 차지했다. 수영 1부에서는 수원시가 172점으로 고양시(165점)와 파주시(135점)를 눌렀으며, 2부에서는 군포시가 222점으로 구리시(174점)와 양평군(160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잡았다.
이밖에 태권도 1부에서는 고양시가 230점으로 용인시(220점)와 수원시(160점)를 제압했다. 줄넘기에서는 의정부시가 360점으로 수원시(320점)와 용인시(310점)를 뿌리치고 단상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 경기신문 = 김우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