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15일 경기·인천은 아침 기온이 10도대 중반까지 내려갔다가 낮에는 20도대 중후반으로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수원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각각 15도, 인천은 16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수원 27도, 서울 27도, 인천 26도까지 오르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남동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나머지 경기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상된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질 수 있어 출근길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적으로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오후 경기남부의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경기신문 = 김한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