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난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자살예방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화성특례시는 광명시·동두천시와 함께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하며 민선8기 출범 이후 위기 상담 핫라인을 통해 시민 1,871명의 생명을 보호했다. 또한, 자살 위험 조기 발견 등 위기 개입 등 사후관리까지 잇는 지역사회 맞춤형 통합 체계를 가동해 높은평가를 받았다.
송경수 만세구보건소장은 "시민과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자살 고위험군을 신속히 발굴·지원은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