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오라, 달콤한 평등이여!’ 경기차별철폐대행진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차별 없는 사회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박스를 활용한 ‘차별의 벽을 허물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기신문 = 이우민 기자 ]
1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오라, 달콤한 평등이여!’ 경기차별철폐대행진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차별 없는 사회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박스를 활용한 ‘차별의 벽을 허물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기신문 = 이우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