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YMCA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생 등 국민에게 친밀감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젝트Ⅰ“Youth safety net(청소년 안정망)” 사업을 세계교육문화원(WECA)의 지원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군포시 관내 총 13개 학교중 11개 학교 총 1,939명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사례중심의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교육 강사는 퇴직한 교장, 교감선생님, 청소년단체 대표, 아동보호전문기관 시설장등 다양한 강사진을 통하여 이론중심보다는 현장중심의 교육이 되었다 군포YMCA는 2023년 경기도 교육청 특별교육 이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학교폭력 및 교권침해로 처분을 받은 학생들 특별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은 위탁시설인 가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실시 하고 있다. 더불어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굿즈를 제작하여 새로운 네이밍 이름 Safunity = SAFE(안전)+UNITY(단결)의 합성어로 학교 내에서 폭력예방을 위해 함께하는 단결된 상태를 상징, 안전한 환경이 필요한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성장을 상징합니다. 굿즈는 교육과 학교폭력예방 켐페인 진
남양주시가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정보 제공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남양주 진로교육박람회 ‘무한상상 미래로[路]’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정약용도서관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교육 관계자와 학생·청소년·학부모·교원 등 약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해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민선8기 이후 처음으로 개최했다. 시는 박람회를 상상Zone, 진학Zone, 진로Zone, 마을Zone, 미래 Zone 등 5개 구역으로 나눠 학생들의 관심사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상Zone에서는 청소년 예능공연, 개막식 행사 및 진로뮤지컬을 선보여 330명이 넘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고. 진학Zone과 진로Zone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특성화고의 학과별 체험,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특강, 고입·대입 컨설팅 및 학과 계열별 그룹코칭 등으로 구성됐다. 마을Zone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구성돼 관내 기업·공공기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창업 배경·노하우 공유와 공공기관의 프로그램을 알리 는데…
남양주시는 체육·문화 수요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평내 체육문화시설의 착공이 임박함에 따라 시민들의 수요에 맞춰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내 체육시설은 민선 8기 문화분야의 공약사업인 ‘종목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지원 확대’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사업비가 377억 원이 투이돼 지하 2층, 지상 2층에 연면적 1만1503㎡ 규모로 지어지게 된다. 주요시설로는 길이 25m, 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2레인의 유아풀장이 마련되고, 아쿠아로빅 전용 공간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문화교실 등 주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이를 위해 지난 2015년 부지를 확보했고, 올 3월애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완료한데 이어 6월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와 7월 공사기간 적정성 검토 기술자문위원회 심의, 8월에는건축허가 및 조달청 공사원가 사전검토를 마치고 이달 중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자 선정 절차 추진을 통해 착공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체육·문화 활동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와 체육 활동을 할 수 있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오는 23일 개막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유도종목에 참가하는 남양주시 소속의 유도 종목 안바울(29세)선수를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주광덕 시장과 안바울 선수를 비롯해 선찬종 감독과 최남규 유도협회부회장,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훈련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16일간의 개최되며, 안바울 선수는 남·녀 14체급 경기 중 –66kg급애서 24일 오전 10시 예선전부터 출전하는데 결승에 진출할 경우 같은 날 오후 4시에 금메달을 놓고 경기를 벌이게 된다 한편, 안 선수는 2016년 리우올림픽애서 은메달,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0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주 시장은 “그동안 열심히 땀 흘리며 대회를 준비한 안바울 선수가 부디 후회없는 경기를 치러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의원은 지난 14일, 광명시의회 회의실에서 광명지역언론협의회가 주최한 ‘제3회 올해의 광명인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광명인상’은 각 분야에서 광명시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과 단체에게 주어지는 시상프로그램이다. 김용성 의원은 광명지역 사회 주민들을 위한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소통하는 정치인으로써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정치’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김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특별조정 교부금 47억원을 확보한 바, 이를 통해 광명시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김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명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 며 “언제나 광명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초심 잃지 않고 미래도시 광명을 만들어가도록 소통하고 능력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시흥시자원봉사센터가 누구나 편리하게 자원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언제나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변화한 패러다임에 발맞춘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자원봉사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주목받고 있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 중인 ‘언제나자원봉사’는 개인 또는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도시의 작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자기주도적 디지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자원봉사를 신청하고 활동할 수 있다. ‘언제나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언제든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언제나자원봉사’를 알게 돼 보다 자유롭게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휴대전화 하나로 봉사 신청부터 결과보고서까지 제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언제나자원봉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새로운 봉사의 길을 개척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프로그램이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해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언제나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시흥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센터 승인…
광명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자 안전시스템을 구축한다. 시는 총사업비 20억 8천5백만 원을 투입해 관내 스쿨존 15곳에 ‘광명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 안전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 안전시스템은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보행자 정보, 차량 정보, 안전 정보 등을 스마트 전광판으로 전달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자와 운전자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CCTV가 인식한 정보를 스마트 전광판에 표출하는 방식이다. ‘차량 속도 감속 안전운전’, ‘등교 시간입니다. 주의 운전’, ‘보행자 주의’, ‘감속 운전’ 등 경고 문구를 비롯해 차량 진입 여부, 차량 속도, 보행자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경고 문구 외에도 운전자는 보행자 영상을, 보행자는 차량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으면, 자동으로 보행신호를 일정 시간 연장해 보행자가 횡단 시간을 확보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하반기 내에 광명시 초등학교 스쿨존 25개소 가운데 운전자 가시 반경, 초등학교 의견 반영 등을 조사해 우선 설치가 필요한…
시흥시가 지난 14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공동정책 분야 대상(훈격 ‘보건복지부 장관’)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전국 103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건강도시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지난 2009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해 도시 공간, 문화, 신체활동 변화를 이끌면서 도시와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대한민국건강도시 공동정책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 빼기 건강 더하기ㆍ건강 회복 도시 시흥’ 비전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 도시환경 조성 ▲시민이 누리고 즐길 수 있는 기후환경 문화 조성 ▲기후 위기에 함께 대응하는 회복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탄소 중립 사회로의 공정 전환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건강도시 핵심과제와 부서 간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든 정책에 건강 담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방효설 시흥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위기로 인한 시민의 건강권이 위협받지 않도
광명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반시설 정비 및 노동․작업 환경 및 소방시설 개선을 위한 '2024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기반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총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경기도와 광명시가 개선 비용을 일정 비율 지원해 주며 사업비 지원 비율은 도비 40%, 시비 40%, 자부담 20%이다. 단 정부, 경기도, 타 시·군 등의 유사 사업과 중복지원, 건물주․임대자의 동의 확보가 어려운 사업, 자부담 확보가 불가능한 사업, 사업지원 이후 시설물 유지에 대한 동의가 불가능한 사업인 경우와 무허가 건물 및 신규로 공장신축(증축 포함) 또는 이전하는 기업, 최근 5년간 지원 내역이 있는 기업, 세금(국세, 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지원받을 수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11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사업 공고문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광명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업환경 개선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기업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경
시흥시의회가 오는 20일부터 3일간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지역보건의료사업의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편의시설(카페·매점)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안을 비롯한 37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이 중에는 ▲시흥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태권도 시범사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시화호 보존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안심귀갓길 조성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18건의 의원발의 안건이 포함됐다. 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오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310회 시흥시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의결한 데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오는 21일 각 상임위원회는 심사보고서를 채택한 후 회기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며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송미희 의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회기인 만큼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