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역에서 제3보급단으로 이어졌던 군용철로 주변 산곡2동 철길정원에 야간 경관 사업이 마무리돼 점등 행사를 가졌다.
부평구는 최근 ‘산곡2동 철길정원 산책길 야간경관’ 조성을 기념하는 점등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철길정원 산책길 야관경관 조성을 위해 기존 방음벽 시설을 활용한 조형물 조명과 간접조명을 설치해 보행로 경관을 개선했다. 한편, 구는 이 사업에 1억 5000만원 예산을 투입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