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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아들’ 정현 ‘메이저 8강’ 새 역사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전
조코비치 3-0 완파 ‘대이변’
한국 선수 최초 8강 진출 쾌거
‘수원의 아들’ 정현(58위·한국체대·삼성증권 후원)이 한국 테니스의 새 역사를 썼다. ▶▶관련기사 14·15면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 전에서 자신의 우상인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14위)를 세트스코어 3-0(7-6 7-5 7-6)으로 따돌리고 8강에 진출했다.한국 선수가 테니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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