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36개 기관단체장 투명사회협약 체결
道 36개 기관단체장 투명사회협약 체결
  • 장충식 기자
  • 승인 2007.06.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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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공공, 정치, 교육, 경제, 시민사회 분야의 대표적인 기관과 단체들은 4일 ‘경기투명사회 협약’을 체결, 부패문화를 척결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시 이의동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수원지검, 수원지법, 경기지방경찰청, 삼성전자, 상공회의소 등 6개부문 36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식에서 특정 분야의 일방적 노력만으로 부패극복에 한계가 있어 각계의 자발적 관심과 협력을 통해 투명한 사회를 만들자는 내용의 경기투명사회협약에 서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경기투명사회협약문은 전문과 본문(8장 39조), 부칙(2조)으로 구성됐으며 전문에는 투명하고 살기 좋은 세계속의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사회협약의 필요성을 담고 있고 본문에서는 공공, 의회, 정치, 교육, 경제, 시민사회 등 6대 참여부문의 실천과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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