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 경기신문
  • 승인 2003.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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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경찰서는 19일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정모(37.무직.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T주점에서 8만4천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먹고 계산을 하지 않은 혐의.
경찰조사결과 정씨는 지난 87년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것으로 밝혀져.
류재광기자 zes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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