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일본에 맞대응 할 길을 찾아보자
[기고] 일본에 맞대응 할 길을 찾아보자
  • 경기신문
  • 승인 2010.04.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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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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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영유권 문제 제기
애국 애족의 길 생각해야
▲ 이재수 (수원지역범죄예방협의회)
일본이 역사 왜곡 문제로 우리국민의 심기를 매우 불편하게 하드니 이제는 철면피 노골적으로 독도영유권 문제를 제기 온 나라가 제국주의 일본에 대한 분노와 궐기로 들 끌게 하고 있다.

나라가 존재함은 일본만 존재함도 아니고 교과서가 있다면 일본만 있는것도 아니다.

또한 공부할 학생들이 있다면 일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국제법과 역사적 가치 지리적여건과 상식을 무시하고 막무가내식으로 나오며 대한민국 국민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면 이에는 맞대응 하는 수밖에 없다고 본다.

우리도 모든 것을 무시하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상대하는 수밖에 없다. 대마도는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욱 가까 우며 우리 대륙봉에 연계되어 있고 신라시대 때까지 우리나라에서 정복하여 관리하다가 일본에게 빼앗긴 것이며 모든 유물 문화는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것이니 우리 땅 이라고 생떼를 부려보고 또 한 가지는 한반도에 처음인간이 살기 시작하던 때부터 인간을 다스리는 법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 법을 어기는 자는 응분의 처벌이 가해지는 제정일치 시대 때의 일로 거슬러 올라가 보기로 한다.

우리 민족은 황하에서 만주를 거쳐 살기 좋은 온화한 남쪽으로 이주 해 오면서 살아오다 인구가 늘어가고 팽창하면서 사람의 도리를 모르고 공동생활에 저해요인이 되는 잘못되고 법을 어기는 사람은 노비로 삼는다든지 곡물로 배상하는 경우와 함께 멀리 바다로 보내는 제도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아주용서가 안 되는 사람은 죽일 수가 없어 조그마한 거루에 묶어 바다에 뛰어 보내는 형벌 제도가 있었다.

그렇게 떠나간 사람들이 일본에 상륙하여 거주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오늘에 일본이 있게 된바 바로 현재의 일본국민들은 그릇되고 잘못된 범죄자의 후손으로 지금껏 그 피가 흘러 근대사에서도 보듯이 남의나라를 침탈 식민지화하고 수많은 약탈을 일삼았으며 경우에 없는 짖을 하고 살아온 민족으로 범죄자의 인면수심을 간직한바 위안부문제만 보아도 이치와 경우에 맞지 않는 변명의 파렴치함은 지금도 우리민족의 분함을 삭지 않게 만들고 있다.

우리도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일본민족의 원조 조상은 우리민족이었으나 그 중에서도 질 나쁘고 범죄자로 잘못된 사람들을 물귀신이나 되라고 통나무에 묶어 바다에 뛰어 보냈더니 그들이 살아 일본 땅에 상륙하여 살게 된 것이 오늘의 저질 일본 민족이라고 역사 교과서에 수록하고 왜곡 폄하하여 학생들에게 가르쳐보자. 그래서 오늘날 까지도 일본 사람들은 범죄자의 피와 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말도 안 되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2차 대전 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동남아를 식민지로 장악하고 각종 못된 만행을 저지른 것에 대한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국제적 망나니 같은 저질 민족이라고 세계만방에 알리고 후손들에게도 전하자 그래서 국제 관계에 있어서도 영원히 일본과는 세계 어느 나라와도 상종 하지 못하게 하며 가치도 없는 민족임을 알리고 우리 역사교과서에 수록하여 학생들에게 공부시켜 보겠다고 해보자.

남에 물건 남의 땅을 내 것이라고 강제로 약탈하려는 양아치 같은 왜놈들이라고 해야 속이 시원할 것 같다.

단군조선 이래 크고 작은 외세의 침략이 930여회나 있었는데 그중에서 일본의 침범과 약탈로 우리 민족에게 수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안겨준 것이 거의 다였고 나머지가 북쪽에서 오랑케가 침범한 역사임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고작 대응을 한다고 하는 것이 주일 대사나 불러들이고 대사관 앞에서 촛불에 의존한 항의 집회나 하는 것 일장기 태우는 것 들이 속 시원한 일들이 아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존재는 인정해 주지마는 그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의 존재는 완전 무시하고 싶다.

일본사람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울화가 치밀도록 똑 같이 대응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때 일수록 모든 국민이 하나 되어 오직 애국 애족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재차 나라를 빼앗기고 힘이 없어 외세로부터 억압 받는 민족의 설움을 맛보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모두 하나로 단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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