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방학 중 청소년 비행·탈선 막아야
[독자투고] 방학 중 청소년 비행·탈선 막아야
  • 경기신문
  • 승인 2010.07.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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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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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방학을 맞이해 우리 미래의 꿈나무이며 희망인 청소년들의 비행, 탈선을 막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하며 특히 청소년들도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지 말고 재충전 할 수 있도록 하계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내기를 당부한다.

여름철에는 피서지에서의 청소년 탈선이 예상되는 만큼 청소년 상대 불법행위, 청소년 탈선 조장 유해환경은 절대 조성되지 않았으면 한다.

우선 청소년 성장 비행의 가장 기본인 술, 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아야 한다.

청소년에게 술, 담배를 판매 할 경우에는 청소년보호법을 적용 2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및 판매횟수마다 과징금 100만원을 병과한다.

특히 청소년들은 가장 중요한 시기인 방학 기간에 가출 및 해수욕장, 유원지, 공원 주변 등을 배회 한다던지 음주, 흡연 및 숙박업소, 텐트 등에서의 남녀혼숙, 청소년성매매,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업소의 출입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유흥비 마련을 위한 강·절도 행위, 유해화학물질 흡입행위, 집단 패싸움, 폭주족 등 집단위력과시 행위와 성범죄 행위 등 비행·탈선행위는 하지 않고 미래를 짊어질 이 나라를 생각하고 학업에 전념하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청소년 상대 불법영업행위,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고용행위,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 전화방 등 불건전 정보서비스 및 성매매알선 광고를 공중통행 장소에서 설치·부착 배포하는 행위, 청소년 이용 호객·구걸·학대 등 청소년 유해행위는 절대 근절돼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청소년들이 비행·탈선 행위를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 선행돼야 하나 자치단체나 교사, 상담사, 쉼터 종사자 등 합동 선도활동을 구석구석 전개하고 청소년 경찰현장 체험 등 범죄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건전하게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진병진<인터넷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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