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의정부 호원·신곡동 약세 고양 신규물량 쏟아져
[부동산] 의정부 호원·신곡동 약세 고양 신규물량 쏟아져
  • 경기신문
  • 승인 2010.08.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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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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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경기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 발표가 예정되면서 거래부진에 따른 하락세가 이어졌다.

경기지역 8월 넷째 주 주간 매매가 변동률은 전주대비 -0.07% 를 기록했다.

의정부시(-0.33%), 고양시(-0.23%), 포천시(-0.19%), 용인시(-0.13%), 군포시(-0.12%), 동두천·파주시(-0.08%), 남양주시(-0.07%) 등이 하락했다.

의정부시는 호원동과 신곡동이 약세를 보였다. 매수자들은 저가 급매물만 찾고, 거래도 급매물 위주로만 간간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호원동 한주3차 109㎡가 1천만원 내려 2억2천만~2억4천만원 선이다.

고양시는 거래침체에 새 아파트 입주 물량까지 나오면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풍동 숲속마을두산위브 126㎡는 4억9천만~5억1천만원 선으로 지난 주 보다 1천만원 정도 조정됐다.

한편 전세가 변동률은 전주대비 0.07%를 기록했다.

군포시(0.22%), 수원시(0.17%), 안양시(0.16%), 하남시(0.15%), 화성시(0.14%), 안산시(0.13%), 용인시(0.12%) 등이 상승한 반면 포천시(-0.51%), 광주시(-0.12%), 고양시(-0.11%) 등은 하락했다.

본 정보는 부동산종합포털 (주)부동산 써브(www.serve.co.kr)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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