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오산세교 ‘전세형매매’ 선착순 공급
[부동산] 오산세교 ‘전세형매매’ 선착순 공급
  • 경기신문
  • 승인 2011.03.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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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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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산세교 C-3BL(휴먼시아 데시앙) 중대형 ‘전세형매매’ 주택 154㎡ 305세대를 선착순 공급중이다.

‘전세형매매’ 분양은 입주자가 시중 전세시세의 대금만 내고 입주후 잔금납부시기에 최종 분양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전세대금은 1억5천만원(중간층 기준)으로 분양계약 체결여부는 계약체결일로부터 23개월째 결정하며 분양가는 3억8천만원이다.

계약자는 입주시점에 우리은행 세교지점에서 중도금 1억9천원의 융자를 받아야 하며 대출이자는 LH에서 우선 부담 한다. 이후 분양선택시에는 잔금과 함께 거주기간동안 발생한 중도금 대출이자도 함께 납부하는 이자후불제 방식이 적용되며, 분양받지 않으면 일반 전세처럼 퇴거시 전세대금을 전액 돌려받게 된다.

LH관계자는 “집값 하락을 우려해 내 집 마련을 망설이는 수요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3BL(휴먼시아 데시앙)은 준공주택으로 570세대가 이미 입주하여 살고 있으며 계약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관련 문의사항은 LH콜센터(1600-7100), LH오산사업본부(031-831-5353)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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