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본부 ‘안전이동센터’로 주민과 더 가까이
한전 경기본부 ‘안전이동센터’로 주민과 더 가까이
  • 하지은 기자
  • 승인 2012.03.21 19:41
  • 댓글 0
  • 전자신문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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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가 21일 화성시 남양동에 위치한 남양시장에서 전기안전 이동센터를 운영, 직원들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확보를 위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변철균)는 21일 화성시 남양동에 위치한 남양시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전기안전 이동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고객이 행복한 전기안전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기안전확보 대국민 교육 및 홍보를 비롯해 남양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에 대한 노후·부적합 설비 개선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남양시장 상인들은 “평소 간과하고 있던 전기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해빙기에 전기사고가 많이 줄어들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변철균 본부장은 “전기관련 애로사항이나 고장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우리공사의 문을 두드려 달라”면서 “전기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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