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유인나, ‘희망TV SBS’ 통해 재능기부
구혜선·유인나, ‘희망TV SBS’ 통해 재능기부
  • 연합뉴스
  • 승인 2013.05.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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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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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과 유인나가 SBS의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TV SBS’를 통해 재능기부를 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 4월 ‘희망TV SBS’의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폐교를 지역아동센터로 리모델링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그는 전남 영광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직접 벽화를 그렸다.

‘희망TV SBS’ 프로그램에서 소개될 관련 영상의 내레이션도 맡았다.

구혜선은 소속사를 통해 “작은 재능으로 나눔에 참여해 오히려 영광”이라며 “내 손길이 닿은 곳곳에서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희망이 피어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인나도 ‘희망TV SBS’ 방송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를 기부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봉사에 직접 참여는 못했지만 마음으로나마 나눔에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구혜선과 유인나가 참여한 ‘희망TV SBS’는 오는 10일, 11일 이틀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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