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문화콘서트 26일 연다 이범 평론가 특별연사 초청
융합문화콘서트 26일 연다 이범 평론가 특별연사 초청
  • 안경환 기자
  • 승인 2015.03.23 21:32
  • 댓글 0
  • 전자신문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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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오는 26일 융기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원 7주년 기념 ‘제14회 융합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에는 박태현(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융기원장의 ‘융합형 인재로 키우는 자녀교육’ 강연한다.

특히 국내 1호 교육평론가인 이범 평론가가 특별연사로 초청돼 ‘한국 교육의 현주소와 미래 : 아이교육을 통찰한다’를 주제로 얘기한다.

이 평론가는 최근 지식중심에서 역량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의 변화와 한국교육의 트렌드, 현교육의 문제점, 해외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한국교육의 미래와 부모의 역할, 그리고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방향도 제시한다.

콘서트는 무료며 24일까지 융기원 홈페이지(http://aict.snu.ac.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 융기원 교육협력팀 031-888-9004)

박태현 원장은 “대한민국 최고 교육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경기도의 미래가 될 우리자녀들의 교육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자녀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모의 역할, 우리 교육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경환기자 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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