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용인 스프링카운티자이 분양
GS건설 용인 스프링카운티자이 분양
  • 최영재 기자
  • 승인 2016.10.30 16:06
  • 댓글 0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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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총 1천345가구 규모의 ‘스프링카운티자이’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프링카운티자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 47~74㎡ 8개동 규모로, 전 가구 모두 전용 74㎡ 이하의 중소형만으로 공급된다.

용인 에버라인 동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분당선 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까지 40분대, 에버랜드까지 2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동백~죽전대로로 광교와 판교, 분당까지 빠른 교통망을 갖췄으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광역이동도 편리하다.

스프링카운티자이에는 입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365일 일반식과 건강식이 제공되는 식당을 비롯해 외부 손님이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건강관리센터, 동호회실, 사우나,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민들은 적립식 ID카드로 식당, 피트니스센터 등 단지내 모든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비용으로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도 이용가능하다.

또 전문 간호사가 단지내 건강센터에 상주하며 입주민의 헬스케어를 돕고, 대형종합병원과의 연계한 의료 연계 서비스도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가사노동을 덜어주는 청소, 룸서비스, 세탁서비스 등 홈케어 서비스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단지 내 자연 체험 텃밭이 2곳 조성되고 단지 뒤 대규모 소나무숲 원형녹지와 단지 산책로를 연결해 가벼운 등산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단지로 꾸며질 계획이다.

‘스프링카운티자이’는 GS건설이 시공과 운영·관리(임대보증금)를 하며 식당을 비롯한 부대시설 또한 GS건설 자회사에서 통합 관리한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인근 중동지역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990만원대이며, 관리비는 인근지역 아파트 수준으로 책정 될 예정이다.

30일에는 당첨자 발표와 동호수 추첨이 함께 진행되고, 계약은 10월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9 (동천동 855번지) 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분양홍보관은 용인시 기흥구 동백4로 6, (중동) 대성빌딩 6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 1661-1190 /최영재기자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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