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들 전통음악 연주회 열린다
꿈나무들 전통음악 연주회 열린다
  • 경기신문
  • 승인 2017.08.0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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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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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악단 주최, 11일 공연
주문련에서 주관하고 연변전통음악연구회 메아리악단에서 주최하며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후원하는 민족악기 연주회가 열린다.

연변전통음악연구회 메아리악단과 꿈나무들이 함께 하는 제1회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다’ 전통음악 연주회에는 우리의 전통음악을 사랑하고 우리 민족의 악기와 민요를 배우고 있는 모든 어린이들이 수준 여하에 관계없이 연주회에 참가해 메아리악단과 함께 우리 민족 전통음악의 장을 펼치게 된다.

메아리악단 정천일 단장은 민족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연에서는 가야금, 대금, 피리, 장새납, 양금, 저대, 단소, 해금, 아쟁 등 악기 연주와 판소리, 민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연주형식은 독주, 독창, 중주, 중창, 합주, 합창이다.

메아리악단은 8월 4일(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우리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연은 8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연변대학 예술학원 실천극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리련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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