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숲’ 인접 아파트 동탄테크노밸리 내 위치 직주근접 가능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숲’ 인접 아파트 동탄테크노밸리 내 위치 직주근접 가능
  • 경기신문
  • 승인 2017.12.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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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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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소형 아파트·오피스텔 등 구성
단지 앞 선납숲공원 조성
동탄역~수서역 10분대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포레

최근 미세먼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도시숲이 인접한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의 숲은 미세먼지 46㎏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을 168㎏나 흡수하며 도시숲은 여름 한낮 평균 기온을 3~7℃ 완화시키고 습도는 9~23% 상승시킨다.

하지만 서울 비롯한 광역시의 경우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이 평균 7.1㎡로 런던(27㎡), 뉴욕(23㎡), 파리(13㎡) 등에 비해 매우 협소하며 전국 평균 생활권 도시숲 면적인 9.91㎡에도 못 미친다.

이렇다 보니 최근 1년 사이 전국적으로 경쟁률 상위 20개 아파트 중 공원 및 숲과의 거리가 가까운 아파트들이 인기가 높았다.

이 같은 분위기를 이을 주거단지가 속속 들어선다.

동원개발은 동탄2신도시 C4블록에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가 선을 보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전용면적 59㎡ 아파트 196가구와 전용면적 24~49㎡ 오피스텔 95실 등 총 29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남쪽에는 27만여㎡ 규모의 선납숲공원(가칭)이 조성될 예정이며 동탄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중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산24-3외 8필지 일원에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8층, 18개동, 전용 59~84㎡의 총 537가구다.

롯데건설도 이달 중으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602-4번지 일대에 회원1구역을 재개발하는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18~25층, 12개 동, 총 999가구로 조성되며 단지 서측에는 무학산이 위치해 있고 추산 근린공원, 산호공원, 제39호 어린이공원 등도 가깝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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