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지구 첫 중소형 단지 본격 분양
식사지구 첫 중소형 단지 본격 분양
  • 경기신문
  • 승인 2017.12.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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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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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브랜드 10년 만에 귀환
2020년 서울~문산 고속道 개통
남향 위주로 채광·통풍 우수
▲ ‘일산자이 2차’ 조감도.

고양 일산자이 2차

GS건설이 15일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2지구 A1블록에서 ‘일산자이 2차’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식사지구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 세대 중소형 아파트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0년 만에 다시한번 나오는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단지로 청약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기존처럼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을 갖추게 돼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 중 통약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전매기간도 6개월로 짧고 5년 이내 당첨사실이 있어도 다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식사지구는 일산 동구 식사동 일대 미니신도시급 민간 도시개발 지구다.

일산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경의중앙선 백마역, 풍산역과 인접해 있는 등 지하철 3호선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오는 2020년 개통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식사지구내에는 동국대병원이 있으며 인근에 국립암센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고양시청, 킨텍스,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등이 있다.

‘일산자이 2차’는 전 가구 모두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4베이(일부 가구 제외)와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고 29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 뒤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동국대병원 사거리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21년 초순쯤 예정돼 있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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