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품은 군포 소형 특화아파트 ‘완판’
초교 품은 군포 소형 특화아파트 ‘완판’
  • 경기신문
  • 승인 2017.12.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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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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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3일 동안 1만 명 몰려
발코니 확장 알찬 공간활용
2019년 11월 입주 예정
▲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조감도.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실수요자를 공략해 시장에 선보였던 동도건설의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이 모든 세대의 계약을 마치며 완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 수요자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소형 평면 아파트로 공급에 나선 것이 적중한 것이다.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아파트는 지난 달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모든 세대가 마감되며 조기 완판 가능성을 보였다. 견본주택오픈 당시에도 주말 3일동안 1만명의 예비청약자들이 몰려들면서 소형 평면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경기도 군포시 당동 9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3개동, 총 218가구 규모이며, 모든 가구를 전용 43㎡, 50㎡, 53㎡의 소형 평면으로 선보였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전용률(평균 78%, 최고 79%)의 평면 설계로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통해 최대 20㎡의 공간을 추가로 활용이 가능해 콤팩트 하면서도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은 소형 특화 아파트라는 장점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당동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단지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 당정역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올 연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대형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 몰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다세권 프리미엄 아파트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던 단지다.

지난 9월 착공에 돌입한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아파트는 2019년 11월 입주할 예정이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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