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선 개통땐 원천역 걸어서 1분거리 ‘초역세권’
신수원선 개통땐 원천역 걸어서 1분거리 ‘초역세권’
  • 경기신문
  • 승인 2018.03.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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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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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4배 대지에 4개동 건립…동간 간격 100m 넘어
일조권·조망권 극대화… 광교호수공원 인접 ‘쾌적’
▲ 광교더샵레이크 조감도.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광교 신도시의 관문(초입)에 위치한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2025년 개통예정인 신수원선 원천역이 개통 시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 입구가 있는 초역세권 단지가 된다.

인덕원역(4호선), 월드컵경기장역(신분당선 연장시)을 통해 서울 사당까지 약 35분, 강남까지 약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역세권의 파급효과는 부동산 시장에 가격효과로 나타난다. 한국갤럽설문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소유자는 역세권 주택가격을 비역세권 주택가격보다 평균 8.7%정도 더 지급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18.5%는 15%이상 더 내겠다고 응답했다.

더욱이 도보 1분이내로 초역세권인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의 역세권 가치는 더욱더 높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더샵레이크시티는 축구장 약 4배에 달하는 약 4만1,000㎡의 넓은 대지에 단 4개동으로 배치돼 동간 최대 이격거리 100m이상을 확보했다.

이는 광교신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단지배치로서 단지 쾌적성은 물론 최근 신도시 주거단지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동간 세대간섭문제를 해결했다.

이렇듯 여유로운 동배치는 개별세대 내 일조권과 조망권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가져와 저층, 고층 가릴 것 없이 따사로운 햇살을 집안 내부까지 드리우게 할 수 있다.

여유 있는 단지배치와 더불어 대지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약 3만7천㎡의 조경공간과 약 1.2km에 달하는 단지내 산책로가 있으며 조각공원, 센트럴플라자,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오픈스페이스가 계획돼 인근 광교호수공원과는 또 다른 느낌의 ‘인사이드 파크’를 조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교더샵 레이크시티’는 지하4층~지상49층으로 지어지는 총 1천805실 대단지로 전용면적 21㎡부터 82㎡까지 7개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분양홍보관은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605-1번지 현장에 3월 15일 오픈한다. (문의 031-3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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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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