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7호선·인천지하철 ‘트리플 역세권’ 전 평형 중소형… 남향위주 배치 볕 잘들어
1호선·7호선·인천지하철 ‘트리플 역세권’ 전 평형 중소형… 남향위주 배치 볕 잘들어
  • 경기신문
  • 승인 2018.03.2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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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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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코오롱하늘채
▲ 부평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23일 ‘부평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부평구 부개2동 88-2번지 일원에 위치한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동, 총 922세대로 이 중 550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이 지역은 부평과 중동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노후화된 부평 일대의 재개발사업을 선도해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반경 1㎞ 내에는 서울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7호선·인천지하철 1호선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부광초·부내초·부흥초·부평여중·부개여고·부광여고·부개고 등 10여 개의 초·중·고가 밀집돼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상동호수공원 등 편의시설도 위치한다.

여기에 주거 만족도를 위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 반복적인 주동구조를 통해 동 간섭을 최소화했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초소형인 전용 34㎡형, 주택형인 전용 71㎡와 전용 72㎡ 등도 마련된다.

또 지역난방과 Home IoT 기술을 도입하고 LED조명을 전 세대에 적용해 효율적인 관리비 절감뿐 아니라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되며 4월 17일~19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402번지(부일로 205번길 62)에 위치한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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