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숲세권 갖춰… 부평지역 10년만에 새 아파트
역세권·숲세권 갖춰… 부평지역 10년만에 새 아파트
  • 경기신문
  • 승인 2018.03.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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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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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전 평형 중소형으로 구성
4베이 혁신설계 도입 ‘눈길’
인근 지역 재개발 사업 왕성
▲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화성개발 제공

화성개발은 23일 인천 부평구 부평동 663-22번지 일원에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일반분양 541세대로 구성돼 있다.

특별공급은 오는 27일 견본주택에서 접수받고, 1순위는 28일, 2순위는 29일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는 내달 4일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bupyeong-parkdream.com)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화성파크드림이 들어서는 부평지역은 입주 10년차 이내 중소형 신규아파트가 부족한 지역으로 신규분양아파트에 대한 집값 상승요인인 충분한 지역이다.

또 신규공급 부재로 인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재건축, 재개발 등 각종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주거문화개선 및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역과 숲, 종합병원을 모두 갖춘 살기좋은 아파트로서 보기드문 4베이 혁신설계를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경인선(1호선)과 인천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과 동수역이 도보거리에 있어 점근성이 좋으며 경인로, 남동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중심권역 및 서울, 수도권쪽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위치해 있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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