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앞에 안산 선부광장에 ‘공원이 10개’ 바닥두께 일반의 2배… ‘층간소음’ 걱정 뚝
단지 앞에 안산 선부광장에 ‘공원이 10개’ 바닥두께 일반의 2배… ‘층간소음’ 걱정 뚝
  • 경기신문
  • 승인 2018.03.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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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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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e편한세상 선부광장 조감도./대림산업 제공

안산 ‘e편한세상 선부광장’

대림산업은 오는 30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1071-10번지에 ‘e편한세상 선부광장’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선부광장’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961일원에 위치한 군자주공7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7개 동, 전용 49~84㎡, 총 719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240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세대 면적별 세대수는 ▲49㎡ 6세대 ▲59㎡A 29세대 ▲59㎡B 15세대 ▲59㎡C 27세대 ▲74㎡ 127세대 ▲84㎡A 26세대 ▲84㎡B 10세대 등이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선부광장’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천250만 원대로 주변 시세대비 경쟁력을 갖췄다.

1차 계약금은 1천만 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합리적이다.

청약일정은 다음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5일에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4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선부광장’은 단지 바로 앞 선부광장을 비롯해 반경 1㎞내에 약 10개의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는 6월 개통을 앞둔 소사~원시선 선부광장역(가칭)이 위치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향후 개통될 소사~대곡선(2021년 예정), 신안산선(2023년 개통 추진)과 연결될 예정이다.

인접해 있는 지하철 4호선 초지역도 오는 2021년 인천발 KTX 정차역으로 확정돼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 라인과 열교 차단 설계를 적용해 결로 발생을 줄였다.

또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했다.

문의 : ☎031-439-2222

/안산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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