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교통인프라에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개발호재 가득한 구리 인창동 ‘눈길 가네’
편리한 교통인프라에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개발호재 가득한 구리 인창동 ‘눈길 가네’
  • 경기신문
  • 승인 2018.04.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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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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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 구리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이 이달 중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32가구 규모로 이 중 33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별내 연장선)의 환승역으로 탈바꿈될 경의중앙선 구리역과 가까워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오는 2022년 지하철 8호선(별내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 잠실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2025년에는 구리~포천고속도로와 연결될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편리한 교통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풍부한 자연환경만큼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CGV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이 쉬우며, 구지초, 인창중, 인창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녹지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인창공원을 비롯해 구리광장, 동구릉 등의 자연녹지와 구리역공원, 장자호수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 등의 대규모 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환경이 기대된다.

입주민을 배려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30㎜)보다 2배 두꺼운 60㎜의 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계획이다.

또 주차공간을 일반보다 10㎝ 더 넓게 설계해(일부 제외)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이밖에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안 에너지 조회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구리역 3번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이달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031)566-3838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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