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구친 움티티 벌처럼 쐈다
솟구친 움티티 벌처럼 쐈다
  • 연합뉴스
  • 승인 2018.07.11 19:14
  • 댓글 0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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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프랑스와 벨기에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5번)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터트리고 있다./연합뉴스
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프랑스와 벨기에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5번)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터트리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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