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개통 땐 삼성역이 코 앞 ‘최대 수혜 지역’
GTX 개통 땐 삼성역이 코 앞 ‘최대 수혜 지역’
  • 경기신문
  • 승인 2018.10.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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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역 솔하임
죽전역 걸어서 5분 ‘초역세권’
전용면적 15∼45㎡으로 다양
보정역 카페거리·대형마트 인접
죽전역 솔하임 조감도. /삼전건설 제공
죽전역 솔하임 조감도. /삼전건설 제공

 

구성역에서 2㎞ 이상 떨어져 ‘역세권’이라고 보기 힘든 지역도 지난달부터 가격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구성역 삼거마을 삼성레미안1차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올 초 5억3천만원에 거래되면서 지난 10월 말 7억원 선까지 실거래 가격이 올랐다. 분양권도 강세다.

GTX A노선이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삼성역까지 두 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고, 시간도 강남권은 10분대, 강북권도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장은 “구성역 일대는 동탄과 마찬가지로 GTX A노선 개통의 최대 수혜지역 중 한 곳이지만 이상하리만큼 시장 반응이 적었다”며 “사업이 좀 더 구체화하면 서울과 분당의 높은 집값을 감당하기 힘든 직장인 실수요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탄탄한 생활인프라와 배후수요를 갖춘 용인 수지 죽전역 일대에 소형 아파트가 공급된다.

삼전건설은 이달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088-2번지 외 7필지에 ‘죽전역 솔하임’ 234가구를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죽전역 초역세권으로 도보 5~7분 거리이다.

연면적은 1만7천410㎡ 규모로 지하 3층~지상 20층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5㎡(A타입) 54가구 ▲25㎡(BㆍB1타입) 54가구 ▲28㎡(CㆍC1타입) 36가구 ▲33㎡(DㆍD1타입) 72가구 ▲45㎡(EㆍE1타입) 18가구 등 총 234가구로 구성된다. D·D1타입과 E·E1타입은 1~2인 가구와 신혼부부에 적합한 투룸의 소형아파트로 설계된다.

인근에 이마트(죽전점), 신세계백화점(경기점), 롯데마트(수지점), 홈플러스(분당오리점), 하나로마트(성남점) 등 대형쇼핑시설이 풍부하고 보정동 카페거리와도 인접해 있어 쇼핑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녹지공간으로 용인아르피아 체육공원, 죽전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성복천 등이 있고 죽전1동주민센터, 수지구청, 용인세무서 등 관광서와도 가깝다. 학군은 대일초, 대지중, 현암중, 죽전중, 대덕중 등으로 통학 가능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대형병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죽전역 솔하임’ 분양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 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용인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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