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가로지르는 ‘희망의 질주’… 성큼 다가온 봄 만끽
수원 가로지르는 ‘희망의 질주’… 성큼 다가온 봄 만끽
  • 경기신문
  • 승인 2019.02.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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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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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제 및 국내 엘리트 부문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가 울리자 질주하고 있다.

 

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24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과 경기신문, 경기마라톤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코스공인(하프코스)과 아시아육상경기연맹(AAA)국제대회인가를 받은 국내 유일의 국제하프마라톤대회로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전국 4천여 명의 마라톤 마니아들이 참가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수원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친 건각들의 모습과 대회 이모저모를 화보에 담았다.

/특별취재반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세호 경기신문회장 등 참석내빈들이 마라토너들과 함께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참가자가 경품추첨에 당첨돼 기뻐하고 있다.

‘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제 및 국내 엘리트 부문 참가자들이 그룹을 형성해 코스를 달리고 있다.

마라톤 참가자들의 몸풀기를 돕고 있는 lg 트윈스 치어리더팀.

‘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10㎞ 마라톤에 참가한 시민들이 달리고 있다.

국제 및 국내 엘리트 부문 선수들이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참가한 어린이가 무료 먹거리로 준비된 음식을 먹고 있다.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완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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