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체험 버스 출발합니다
청소년 진로체험 버스 출발합니다
  • 이상범 기자
  • 승인 2019.03.25 19:27
  • 댓글 0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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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버스운송업체 등과 협약
학생들 진로체험 활성 교육기부
올해 200대 체험버스 운영 계획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버스운송업체가 의왕 지역 청소년들의 현장 진로·직업체험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김동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버스운송업체 한중여행사, 하나신정, 일류투어, 온누리·진성관광 등 4개 업체 대표들은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체험버스 교육기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진로체험버스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현장 진로·직업체험을 위한 버스를 지원하여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현장 진로·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각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올해 200대의 진로체험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학생들의 직업체험을 위해 적극 협력해 준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버스 운송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로체험버스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체험버스 운영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의왕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로체험지원센터(☎031-346-8248)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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