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경찰서, 지난 23일 '2019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가져
용인서부경찰서, 지난 23일 '2019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가져
  • 최영재 기자
  • 승인 2019.04.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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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2019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황재규 용인서부경찰서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정해동 수지구청장, 신승철 도로교통공단 경기본부장, 관내 41개 초교 교장·교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 감사장 수여, 2019년도 신임 녹색어머니회 임원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41개 초교 2만3천여명으로 구성돼 1년간 등·하교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윤숙 신임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장은 "소중한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규 용인서부경찰서장은 "바쁜 아침시간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머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를 위해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최영재기자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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