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은행경기본부, 미세먼지 줄이기 ‘작은 보탬’
NH은행경기본부, 미세먼지 줄이기 ‘작은 보탬’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5.13 20:07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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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후원금 3천만원 전달
권학준 본부장 “동반성장 최선”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는 1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자원봉사활동’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제공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는 1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자원봉사활동’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제공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가 1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지역 내 미세먼지 저감 자원봉사 활동을 돕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준학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과 박재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권석필 센터장이 참석했다.

권준학 본부장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활동 지원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근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움을 주신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리며, 해당 후원금을 소중히 활용해 민간이 주도하는 미세먼지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생명안전 매핑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은행연합회가 지난해 발표한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연평균 1천억원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출하며, 2011년부터 7년째 은행권 사회공헌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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