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냉난방에 전세대 중소형… 대박 예감
지역 냉난방에 전세대 중소형… 대박 예감
  • 경기신문
  • 승인 2019.05.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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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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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개역 코오롱 하늘채
노후 아파트 비율 높은 부평구
주거가치 ‘으뜸’ 구도심 위치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선 가운데서도 여전히 ‘새 아파트’의 공급이 절실한 지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입주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90%를 넘어서는 지역은 총 17곳으로 이 중 수도권에서만 9곳이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시에는 도봉·노원·관악·광진구 등이 입주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가 몰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와 포선시 등 2곳이었으며, 인천시에선 구도심에 위치한 계양구, 부평구를 비롯해 강화군에 노후 아파트가 많았다.

결국 노후 아파트가 많은 지역에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인천시 부평구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31일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전용면적 31~84㎡ 총 526세대 규모며, 이 중 30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인천 첫 ‘지역 냉난방’ 아파트로 저렴한 비용으로 냉방을 할 수 있어 관리비 및 유지비 절감이 가능하다.

실외기가 없어 실사용 면적 확대에 따른 공간 효율성이 우수하고, 깔끔한 외관도 자랑한다.

전 세대에는 헤파필터(H13등급)가 내장된 공기청정 전열교환기와 현관 전용 청소기, 에어샤워기 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 내에도 미세먼지 저감수종으로 조경을 설계하고, 그날의 미세먼지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어린이 놀이터에 계획되어 있다.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GTX-B노선(예정)이 추진되고 있는 부평역과도 가깝다.

단지 반경 1㎞ 내 초·중·고교, 도서관 등이 밀집돼 있으며 부평종합시장,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풍부한 편의시설의 이용도 쉽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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