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을 채소는 우리가 키워요”
“우리가 먹을 채소는 우리가 키워요”
  • 노경신 기자
  • 승인 2019.06.05 21:11
  • 댓글 0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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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그린데이 행사가  5일 수원 송림초등학교에서 열려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고사리 손을 직접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가꾼 상추, 놑잎, 치거리 등을 들고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수확한 야채들은 전교생 급식으로 제공 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노동의 보람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경신기자 mono316@%mono316@
에코그린데이 행사가 5일 수원 송림초등학교에서 열려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고사리 손을 직접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가꾼 상추, 놑잎, 치거리 등을 들고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수확한 야채들은 전교생 급식으로 제공 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노동의 보람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경신기자 mono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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