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장지구 민간 분양 ‘막차’ 탑승객 인산인해
판교 대장지구 민간 분양 ‘막차’ 탑승객 인산인해
  • 경기신문
  • 승인 2019.07.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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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견본주택 오픈
3일간 예비청약자 2만명 방문
3∼4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판교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 수많은 내방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제일건설㈜ 제공
판교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 수많은 내방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제일건설㈜ 제공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제일건설㈜가 분양을 위해 지난 28일 문을 연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찾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판교 대장지구는 강남 생활권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기본 제공되는 고급 품목이 많아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일건설㈜은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 오픈 후 3일간 2만1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몰랐다.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상담석도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제일풍경채는 전 가구를 남향위주에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보다 10㎝ 높은 2.4m의 천정고를 적용한 점도 돋보인다.

모든 타입에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가 적용되며, 프리미엄급 엔지니어드 스톤, 하이브리드 인덕션, 스마트 오븐 등이 기본 제공돼 주방의 품격도 높였다. 시스템 에어컨, 현관 중문 등이 기본적으로 설계되는 점도 특징이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가는 3.3㎡당 평균 2천299만 원이며,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일정은 오는 7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3일 당해 1순위, 7월 4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7월 22일~24일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후속조치로 투기과열지구의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을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 선정하게 되면서 기타 지역의 거주자들도 당첨권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인 서초구 양재대로12길25에 위치한다. 문의: 1522-5578

/성남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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