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연, ‘제20대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김명연, ‘제20대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9.07.29 20:32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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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명연(안산 단원갑) 의원은 29일 입법과 정책개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명연 의원은 이날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헌정대상’을 수상하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9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개 NGO 연대기구로 21년째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량화된 평가지표를 통해 매년 헌정대상을 수상자를 선정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헌정대상은 ▲대표법안발의 통과 성적 ▲본회의 재석률 ▲법안표결 참여율 등 입법 실적을 비롯해 ▲국정감사 실적 ▲상임위 활동 등 12개 항목의 기준에 따라 전체 287명의 국회의원 중 상위 25% 의원에게만 시상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제20대 국회에서 66개의 법안을 대표발의해 15건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 가운데 일명 당구장 금연법으로 유명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과 장례식장의 거래명세서 발급을 의무화하여 바가지 요금을 막는 ‘장사법 개정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분야의 법률이 포함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선기자 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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