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중 한승현, 여중부 25m 권총 우승 정조준
동수원중 한승현, 여중부 25m 권총 우승 정조준
  • 정민수 기자
  • 승인 2019.08.05 21:02
  • 댓글 0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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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
신곡중, 남중부 단체전 금메달
인천대, 남대부 3자세 단체 金

송민섭, 남중부 25m 권총 銀

한승현(동수원중)이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승현은 5일 전라북도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중등부 25m 권총 개인전 본선에서 560.0점을 쏴 김예슬(전남 순천향림중·550.0점)과 이윤서(서울 중평중·547.0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중부 25m 권총 단체전에서는 송민섭, 조상우, 이승재가 팀을 이룬 의정부 신곡중이 1천622점을 기록해 중평중(1천613점)과 인천 안남중(1천609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고 남대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이건국, 송규동, 송민호가 한 팀이 된 인천대가 3천469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3천453점)을 작성하며 한국체대(3천436점)와 우석대(3천426점)를 꺾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중부 25m 권총 개인전 본선에서는 단체전 우승자 송민섭(신곡중)이 560.0점으로 박성준(서울 선유중·569.0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대부 50m 복사 개인전에서는 김주현(강남대)이 614.5점을 기록해 617.0점으로 종전 대회기록(616.5점)을 0.5점 경신한 정다솜(우석대)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남대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는 송민호(인천대)가 본선에서 1천145점으로 7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에서 439.4점을 쏴 최용석(중부대·452.9점)과 박하준(한국체대·447.5점)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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