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무예인들 더위 격파 ‘화끈한 승부’
한자리에 모인 무예인들 더위 격파 ‘화끈한 승부’
  • 노경신 기자
  • 승인 2019.08.11 19:13
  • 댓글 0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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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일 아산시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세계무예챌린지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 세계무예챌린지대회’ 뜨거운 현장

경기신문이 주최하고 제1회세계무예챌린지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9 세계무예챌린지대회가 지난 10일 아산시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외국인선수들은 물론 전국에서 모인 합기도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세계무예인들의 축제의 장을 화보로 꾸몄다.<편집자주>


/사진=노경신기자 mono316@

5인조 대련경기 중등부 참가자들이 시합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합기도 시범에 쏠린 눈  
예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의 합기도 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우리는 무예 가족  
크리스티안 트로우스트( Cristian Troost)가족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내 검을 받아라!  
FIPSA 초등부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아름다운 포옹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승패에 상관없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겨루기 한판
겨루기 한판
도전자들이 높이차기 부문에 참가하고 있다.
스피드 발차기 부분에 참가한 도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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