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더불어나눔봉사회,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봉사활동
도의회 더불어나눔봉사회,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봉사활동
  • 조주형 기자
  • 승인 2019.09.08 20:31
  • 댓글 0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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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장애인 복지시설 찾아
위문금 전달·식사보조 등
시설관계자 애로사항 청취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봉사동아리 더불어나눔봉사회와 대표단이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 전달 및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봉사동아리 더불어나눔봉사회와 대표단이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 전달 및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봉사동아리 더불어나눔봉사회와 대표단이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불어나눔봉사회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의원 봉사단체로 도의회 민주당 의원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은 용인 장애인 복지시설인 한울장애인공동체와 효정비전타운을 잇따라 찾아 시설들을 돌아본 뒤 식사보조 및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위문금 전달과 함께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봉사활동에는 더불어나눔봉사회 심규순 단장(안양4)을 비롯해 남종섭(용인4), 진용복(용인3), 최종현(비례), 권정선(부천5), 김용성(비례), 김종배(시흥3), 서현옥(평택5), 김성수(안양1), 채신덕(김포2), 지석환(용인1), 엄교섭(용인2), 김용찬(용인5) 의원 등이 함께했다.

심규순 단장은 “떠들썩한 명절이면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분들은 더욱 외롭기 마련이다. 이번 봉사사활동과 위문금 전달이 사회복지시설에 계시는 장애인과 시설종사자가 따뜻하고 정겨운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주형기자 peter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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