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 낡은 주택 개·보수 지원
캠코,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 낡은 주택 개·보수 지원
  • 연합뉴스
  • 승인 2019.09.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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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300만원 한도… 12명 선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9일부터 18일까지 채무조정 대상자에게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코가 채무를 보유·관리 중인 채무자 중에 캠페인 기간에 새로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하거나, 기존 약정 체결자 중 이 기간에 약정금액을 조기 상환·완제하는 사람이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캠코는 신청자의 상환 기간, 약정금액, 가족 수, 경제 상황 등을 심사해 총 12명에게 1인당 300만원 안에서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화장실 보수 등 비용을 지원한다. 캠코 채권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12개 신용정보회사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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