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자율방범대 30명 금촌역 주변 특별치안활동
파주경찰서·자율방범대 30명 금촌역 주변 특별치안활동
  • 최연식 기자
  • 승인 2019.09.10 19:28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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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찰서는 지난 9일 금촌역 및 금촌시장 주변에서 외국인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와 함께 특별치안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은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자율방범대, 외사계 직원, 지역경찰, 경찰관 기동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범지대에 대한 순찰과 외국인들에 대한 방범 경각심 고취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 금촌지역은 주말이면 많은 외국인들이 왕래하는 곳으로, 파주경찰서에서는 범죄현황 분석 프로그램(GeoPros)을 활용해 이곳을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지정한 후 평상시에도 폭력, 마약 등 외국인 관련 각종 범죄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파주=최연식기자 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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