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맞은 ‘경기르네상스포럼’발자취 돌아보고 미래 10년 준비한다
창립 10주년 맞은 ‘경기르네상스포럼’발자취 돌아보고 미래 10년 준비한다
  • 박건 기자
  • 승인 2019.09.18 19:59
  • 댓글 0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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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기념식 개최
창립 10주년을 맞은 경기르네상스포럼이 오는 25일 경기도문화의전당 2층 꿈꾸는컨벤션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경기르네상스포럼 기념영상, 회원들의 이야기, 경기르네 10년 여정, 수원의 문화인물 12명 발간 의미, 책 증정식,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기르네 10년 여정에서는 강의, 사업, 활동 등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르네상스포럼’은 지난 2009년 가을 무렵 창립되어 ‘인문학적 가치’와 ‘품격 있는 삶’의 향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올 곧은 일을 실천, 수원지역 근현대 인물과 역사에 주목하고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하는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문정휴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기쁘지만 다가올 10년을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하는지도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의 사회가, 정치가, 삶이 행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경기르네상스포럼이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 10주년 기념식에는 합창단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박건기자 90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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