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9일 화성 누림아트홀 온가족 즐거운 클래식 공연
내달 19일 화성 누림아트홀 온가족 즐거운 클래식 공연
  • 최인규 기자
  • 승인 2019.09.23 19:50
  • 댓글 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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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는 오는 10월 19일 누림아트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렉쳐콘서트 ‘댄싱 인 더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난해한 음악용어와 복잡한 음악사 등에 가로막혀 클래식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던 사람들을 위해, JTBC 드라마 ‘밀회’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연주 대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해설과 연주를, 또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아르츠 앙상블이 함께한다.

공연은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을 비롯해 피아졸라의 강렬한 탱고, 쇼팽과 드보르작의 서정적인 왈츠까지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1만 5천원으로, 오는 25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3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은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나 전화(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최인규기자 choiin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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